2. 독도 전망대(케이블카)

도동항

전망대 가는 차량이 기다린다

5분거리의 전망대를 천천히 올라간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망향봉 전망대로 이동

도동항이 눈 아래 내려다보이고

동해 바다 망망대해 저 너머로 수평선이 하늘 금을 이루고

도동 좌측 해안산책로가 뚜렷하게 시야에 들어온다.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하산







독도박물관을 구경하고

도동까지는 도보로 걸어 내려와야 한다

도동에서 홍합밥으로 점심을 먹고

저동으로


3. 동래폭포코스

도동에서 저동가는 택시비가 2,400원

봉래폭포까지는 10,000원, 대기시 20,000원이다

입구에 있는 봉래폭포관리사무소에서

1,200원의 입장료를 내고

주사곡 포장도를 걸어 오른다

공무원이 많이 살았다고

주사골이라고 지명이 되었단다.


봉래폭포 가는 길에

풍혈, 산림욕장 등이 있다

도중에 만나는 다리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면

주사곡 끝에 폭포전망대가 있다


봉래폭포

저동에서 1.5㎞에 위치하고, 3단폭포, 윗폭의 높이 25m,

울창한 원시림 속에 자리잡은 폭포는

시원한 물줄기를 끊임없이 방출한다


1일 수량은 약 2,500톤 정도, 울릉읍 주민들의 수원이다.

물은 수질이 좋아 식수로 최상이며

온천수 이상으로 물이 매끄러워 미인이 많다고 한다.








풍혈

내려오는 길에 풍혈이라는 천연에어컨으로 불리는 곳이 있다.

연중 4℃의 바람이 나오는 풍혈

여름더위를 가시게 할 정도로 서늘하다는데 어둡고 침침하다


관리사무소 앞에 대기중인 택시를 타고

울릉도의 가장 큰 마을이자 동해안 어업전진기지인

저동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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