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지맥(가락재~가리산) 산행기
0 산명 : 가락재 ~ 가리산 ~ 휴양림
0 코스 : 가락재-754.9-늘목재-781.7-가리산(1050.7m)
0 산행일자 : 2005. 6. 21 / 맑음
(산행시간)
-08:30 가락재
-08:50 옛 국도
-09:20 699.5봉
-09:45 754.9봉
-10:40 790봉
-11:20 890봉 /옛참호
-12:00 820봉
-12:25 늘목고개 /식사13:10
-13:30 헬기장
-13:55 능선분봉
-14:10 781.1봉
-14:25 광산골 임도
-14:35 물로리 삼거리/묘터
-14:50 급경사 905.6봉 능선
-15:15 샘터 안부
-15:30 가리산 암봉
-16:00 가리산
-16:20 샘터
-16:50 가삽고개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과 춘천시 동면 사이에 소양 댐을 끼고
산봉우리가 노적가리처럼 고깔 모양으로 생긴 높이 1,051m 의 가리산.
산 이름인 ‘가리’는 ‘단으로 묶은 곡식이나 땔나무 따위를 차곡차곡 쌓아둔 큰 더미’를 뜻하며,
등산로는 비교적 완만하나 정상 일대는 좁은 협곡을 사이에 둔 3개의 봉우리가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
(산 행 기)
가락재
터널을 빠져나가 우측 계곡
굽이진 옛 임도 흔적을 따라가면
가락재를 넘나들던 구 도로와 만난다
비교적 쉽게 올라선 셈이다.
첫 봉우리
오래된 도로 표지판.
우측으로 벗어나 도로를 버리고 좌측능선
희미한 능선 족적이 이어지고, 가끔 낯익은 영춘지맥 표지기.
첫 봉우리. 699.5봉 직전지점이다.
754.9봉.
좌측으로 699.5봉.
우측으로 730봉까지 원시림속의 숲길을 헤쳐가야 한다
내리막길을 내려서면 검은골 안부
그리고 펑퍼짐한 능선길을 오르면
사오랑고개 능선이 분기하는 754.9봉이다.
삼각점은 없고 구덩이 흔적만 있다.
790봉
우측 완만한 능선으로 울창한 관목들이 가득한 숲길
다시 능선이 우측으로 꺾이는 오르막을 오르면
능선이 분기하는 790봉이다.
900봉 /916 분기봉.
펑퍼짐한 직진방향의 능선에서 좌측으로 내려선다
내리막이 끝나는 지점.
우측 벌채지에 남겨진 낙엽송 몇 그루가
꽤나 운치있는 풍경이다
안부를 지나 다시 오르면
우측으로 916봉 쪽 능선이 분기하는 900봉이다.
다시 흔적이 거의 없는 좌측 내림길
890봉 /옛 참호.
길 흔적이 없다
잠시 내려섰다 펑퍼짐한 능선을 오르면 890봉,
참호인 듯 비탈을 따라 교통호가 있다.
시야가 확 트이는 가운데 가리산이 보인다
길찾기 주의
820봉.
좌측 능선으로 내려서 890봉을 우회하면
급경사를 이룬 내리막. 그리고 완만한 능선
소나무가 섞인 능선을 오르면 820봉
좌측으로 노송이 가득한 좁은 능선길이다.
늘목고개.
내리막
몇 번 갈라지는 능선에서 무조건 좌측 능선길
늘목고개 임도가 보인다. 직진
낙엽송 조림지를 내려서면 늘목고개
91년 품걸-풍천간 국유임도 표지석이 있다
품걸리를 넘어가는 고개마루에서 중식
740봉
임도에서 좌측 능선
잠시 후 농경지를 지나 오르면 헬기장
우측으로 삼년골마을이 내려다 보이고
완경사 길을 오르면 능선이 분기하는 740봉,
781.1봉.
우측 능선으로 휘어지는 완만한 길
다시 작은 능선을 오르면 781.1봉
삼각점은 지금 설치중.
쓰러진 나무 때문에 방향을 잃고
마루금이 뚜렷한 능선으로 직진...막힌 길
다시 되돌아오고...
삼각점에서 좌측으로 급히 떨어지는 능선을 따라
나무마다 파란색 페인트로 표시된 길로 가야한다
독도 유의지점.
물로리 삼거리.
부드러운 사면을 내려서면
우측 광산골에서 올라오는 임도와 만난다.
좌측 숲속으로 물노리로 향하는 소로가 있다
다시 완만하게 이어지는 능선
묘터가 있는 평지를 지나 능선삼거리
직진길은 물로리 방향으로 이어지는 하산길이고
지맥은 우측으로 묘터 뒤로 난 희미한 산길.
독도 유의 지점.
905.6봉 분기능선.
키큰 철쭉이 길을 가리는 숲속을 지나
급경사 오름길이 시작된다.
좁은 능선에서 우측은 905.6봉
암릉이 보이는 좌측능선이 지맥이다
샘터삼거리 안부.
완만한 능선을 따라 고도를 높이고
수직벽의 암릉과 어울어진 멋진 노송
가리산 암봉이 가지사이로 올려다 보인다
암릉을 우회하고 다시
커다란 암릉을 우측으로 돌아 내려가
다시 급경사를 오르면
바위봉 사이로 안부삼거리.
직진은 암봉을 우회하여 샘터 가는 길
좌측 바위 길을 오른다
가리산(1,050.7m)
바위 사이로 홀더를 찾아 그런대로 오른다
미끄러지면 위험하지만 어렵지는 않다
소나무가 어루어진 시원한 조망
멀리 휴양림이 보이고..
내려서면 우측 샘터쪽에서 오르는 암릉 길을 만난다.
바위사이로 내려진 로프를 따라 오르면 정상
표지석과 그리고 삼각점
지나온 연엽산-대룡산 능선과
소뿔산-가마봉-백암산 능선도 뚜렷하다.
북봉
로프가 설치된 급경사를 내려가
북봉을 올랐다 되돌아와
하산길에 만나는 샘터
가뭄으로 물줄기가 가늘다
가삽고개
편안한 숲길
우측으로 가리산 휴양림방면 하산길
내려가면 휴양림 주차장
0 산명 : 가락재 ~ 가리산 ~ 휴양림
0 코스 : 가락재-754.9-늘목재-781.7-가리산(1050.7m)
0 산행일자 : 2005. 6. 21 / 맑음
(산행시간)
-08:30 가락재
-08:50 옛 국도
-09:20 699.5봉
-09:45 754.9봉
-10:40 790봉
-11:20 890봉 /옛참호
-12:00 820봉
-12:25 늘목고개 /식사13:10
-13:30 헬기장
-13:55 능선분봉
-14:10 781.1봉
-14:25 광산골 임도
-14:35 물로리 삼거리/묘터
-14:50 급경사 905.6봉 능선
-15:15 샘터 안부
-15:30 가리산 암봉
-16:00 가리산
-16:20 샘터
-16:50 가삽고개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과 춘천시 동면 사이에 소양 댐을 끼고
산봉우리가 노적가리처럼 고깔 모양으로 생긴 높이 1,051m 의 가리산.
산 이름인 ‘가리’는 ‘단으로 묶은 곡식이나 땔나무 따위를 차곡차곡 쌓아둔 큰 더미’를 뜻하며,
등산로는 비교적 완만하나 정상 일대는 좁은 협곡을 사이에 둔 3개의 봉우리가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
(산 행 기)
가락재
터널을 빠져나가 우측 계곡
굽이진 옛 임도 흔적을 따라가면
가락재를 넘나들던 구 도로와 만난다
비교적 쉽게 올라선 셈이다.
첫 봉우리
오래된 도로 표지판.
우측으로 벗어나 도로를 버리고 좌측능선
희미한 능선 족적이 이어지고, 가끔 낯익은 영춘지맥 표지기.
첫 봉우리. 699.5봉 직전지점이다.
754.9봉.
좌측으로 699.5봉.
우측으로 730봉까지 원시림속의 숲길을 헤쳐가야 한다
내리막길을 내려서면 검은골 안부
그리고 펑퍼짐한 능선길을 오르면
사오랑고개 능선이 분기하는 754.9봉이다.
삼각점은 없고 구덩이 흔적만 있다.
790봉
우측 완만한 능선으로 울창한 관목들이 가득한 숲길
다시 능선이 우측으로 꺾이는 오르막을 오르면
능선이 분기하는 790봉이다.
900봉 /916 분기봉.
펑퍼짐한 직진방향의 능선에서 좌측으로 내려선다
내리막이 끝나는 지점.
우측 벌채지에 남겨진 낙엽송 몇 그루가
꽤나 운치있는 풍경이다
안부를 지나 다시 오르면
우측으로 916봉 쪽 능선이 분기하는 900봉이다.
다시 흔적이 거의 없는 좌측 내림길
890봉 /옛 참호.
길 흔적이 없다
잠시 내려섰다 펑퍼짐한 능선을 오르면 890봉,
참호인 듯 비탈을 따라 교통호가 있다.
시야가 확 트이는 가운데 가리산이 보인다
길찾기 주의
820봉.
좌측 능선으로 내려서 890봉을 우회하면
급경사를 이룬 내리막. 그리고 완만한 능선
소나무가 섞인 능선을 오르면 820봉
좌측으로 노송이 가득한 좁은 능선길이다.
늘목고개.
내리막
몇 번 갈라지는 능선에서 무조건 좌측 능선길
늘목고개 임도가 보인다. 직진
낙엽송 조림지를 내려서면 늘목고개
91년 품걸-풍천간 국유임도 표지석이 있다
품걸리를 넘어가는 고개마루에서 중식
740봉
임도에서 좌측 능선
잠시 후 농경지를 지나 오르면 헬기장
우측으로 삼년골마을이 내려다 보이고
완경사 길을 오르면 능선이 분기하는 740봉,
781.1봉.
우측 능선으로 휘어지는 완만한 길
다시 작은 능선을 오르면 781.1봉
삼각점은 지금 설치중.
쓰러진 나무 때문에 방향을 잃고
마루금이 뚜렷한 능선으로 직진...막힌 길
다시 되돌아오고...
삼각점에서 좌측으로 급히 떨어지는 능선을 따라
나무마다 파란색 페인트로 표시된 길로 가야한다
독도 유의지점.
물로리 삼거리.
부드러운 사면을 내려서면
우측 광산골에서 올라오는 임도와 만난다.
좌측 숲속으로 물노리로 향하는 소로가 있다
다시 완만하게 이어지는 능선
묘터가 있는 평지를 지나 능선삼거리
직진길은 물로리 방향으로 이어지는 하산길이고
지맥은 우측으로 묘터 뒤로 난 희미한 산길.
독도 유의 지점.
905.6봉 분기능선.
키큰 철쭉이 길을 가리는 숲속을 지나
급경사 오름길이 시작된다.
좁은 능선에서 우측은 905.6봉
암릉이 보이는 좌측능선이 지맥이다
샘터삼거리 안부.
완만한 능선을 따라 고도를 높이고
수직벽의 암릉과 어울어진 멋진 노송
가리산 암봉이 가지사이로 올려다 보인다
암릉을 우회하고 다시
커다란 암릉을 우측으로 돌아 내려가
다시 급경사를 오르면
바위봉 사이로 안부삼거리.
직진은 암봉을 우회하여 샘터 가는 길
좌측 바위 길을 오른다
가리산(1,050.7m)
바위 사이로 홀더를 찾아 그런대로 오른다
미끄러지면 위험하지만 어렵지는 않다
소나무가 어루어진 시원한 조망
멀리 휴양림이 보이고..
내려서면 우측 샘터쪽에서 오르는 암릉 길을 만난다.
바위사이로 내려진 로프를 따라 오르면 정상
표지석과 그리고 삼각점
지나온 연엽산-대룡산 능선과
소뿔산-가마봉-백암산 능선도 뚜렷하다.
북봉
로프가 설치된 급경사를 내려가
북봉을 올랐다 되돌아와
하산길에 만나는 샘터
가뭄으로 물줄기가 가늘다
가삽고개
편안한 숲길
우측으로 가리산 휴양림방면 하산길
내려가면 휴양림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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