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을 제외하곤 제법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겨우내 입었던 옷을 벗어던집니다.
봄을 맞는 농부의 마음도 바빠집니다.
올해 농사를 시작해야 할 논과 밭에 거름을 나르고
씨앗을 심을 땅을 골라야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