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순주기
토마토는 한줄기만 키우는게 원칙입니다
가장 실한 줄기 하나만 기르고 다 잘라 주어야 합니다
자라면서 자꾸 겯순이 나오는데 나오는 즉시 잘라 주세요
그래야 영양분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첫화방이 오기전에 원가지만 남기고 제거합니다
제2화방이 생기면 곁가지가 나오는데 제거해야 합니다
토마토 열매가 4-5개이상이면 열매를 제거합니다,
꽃은 5화방 정도가 좋습니다. 5화방정도만 기르고 나서는 순을 처 주세요
전문가들은 4-5화방에서 원순을 제거하는데
보통은 8월 하순경 배추나 무우 심을때까지 어린이 간식용으로 먹을 수 있도록
원순을 제거 하지 않아도 됩니다
튼튼한 지주를 세워주시고요
지주는 철근 160으로 쌍골로하고.
밑거름은 심기전에 하고 중간거름은 열매가 맺을 때 해주세요
안그렇면 키만 큽니다
특히 배꼽 방지를 위해 칼슘을 주고
지베린,토마톤등으로 인공수분을 실시합니다
조류퇴치용으로 까치가 익은 토마토만 찍으므로 목초액을 사용합니다
사진에 보는바와같이 맨 아래잎을 양쪽 두개를 자릅니다.
나머진 그대로 두고 지금 현재 두줄기가 솟아있는데 과감히 한줄기를 끊어내세요~
한줄기만 튼실히 크게 될것입니다.
그러면서 잎과줄기 사이에 꽃줄기가 생겨 열매가 달리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열매가 차츰 위로 하나씩 달리며 새순이 마디마다 생기는데
이 순들을 끊어 내주는 겁니다.
절대로 큰잎파리는 따내면 안됩니다.
이 잎과 줄기 사이에서 꽃줄기 솟아 토마토가 달리게 되니까요.
그리고 지주가 약하면 지탱할 힘을 갖도록 못해 부러지기 쉽상입니다.
잔가지가 튼실하게 몇가지 달린 나무나 줄기가 달린 대나무를 사용하면 제격입니다.
계속 생기는 새순을 꺽어주며 사람키정도 높이로 자랐을때 맨 윗줄기를 잘라버립니다.
그러면 이때쯤 잎사이에 토마토달린 줄기가 보통 너댓송이가 될겁니다.
이렇게 해서 달려있는 열매만 튼실히 잘 기르면 되며
새로 연속 뻗어나오는 새순과 줄기들을 쳐주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