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숲가꾸기 1일체험행사
0 장소 : 원주시 판부면
0 일자 : 2007. 11.9(금)
0 주체 :북부지방산림관리청
2007년 숲가꾸기 1일체험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전지(剪枝)라고도 합니다.
가지치기의 정도는 수종·임황(林況)·가지치기의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역지(力枝)라고 하는, 가장 길게 뻗은 가지 이하의 가지만을 잘라 줍니다.
가지치기는 수목의 생장휴지기인 늦가을부터 초봄 사이에 실시합니다.
가지치기를 할 수 있는 나무나이는 유령림(幼齡林)이 빽빽이 우거져
아랫가지가 마르기 시작할 무렵에 제1회를 실시하는데,
대체로 침엽수는 10∼15년생 때입니다.
활엽수는 침엽수보다 가지를 잘라낸 자리가 잘 아물지 않으므로
굵기가 5cm 이상되는 것은 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숲가꾸기 작업안전교육
안전모도 준비되고
가지절단톱
행사가 시작되고
작업요령 설명
조별로 체험행사 준비
작업전 숲모습
작업후 숲모습
이번 행사에는상지대학교 학생들과 산림관계자들이 참가해
숲 가꾸기에 직접 나섰습니다.
죽은 가지를 잘라내고,
나무의 성장을 방해하는 덩굴도 제거합니다.
심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자랄 수 있도록 가꾸는것도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행사가 계속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