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 [駝鳥, ostrich]

학명 Struthio camelus

분류 타조목 타조과

크기 머리높이 약 2.4m, 등높이 약 1.4m, 몸무게 약 155kg, 무리 생활

색 검정색(수컷), 회갈색(암컷)

생식 난생(1회에 6∼8개)

서식장소 반사막지대·황무지·초원

분포지역 아프리카


머리높이 약 2.4m, 등높이 약 1.4m, 몸무게 약 155kg이다.

수컷의 몸은 검정색이다. 날개깃은 16개, 꽁지깃은 50∼60개이며

모두 장식으로 다는 술 모양에 흰색이다.


암컷은 몸이 갈색이고 술 모양의 깃털도 희지 않다.

날개는 퇴화하여 날지 못하지만 달리는 속도가 빨라

시속 90km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한다.


보통 수컷 1마리가 암컷 3∼5마리를 거느리는데,

수컷이 모래 위에 만든 오목한 곳에 암컷이 6∼8개의 알을 낳는다.

한 둥지에 여러 암컷이 15∼30개, 때로는 60개까지 알을 낳는다.

알을 품는 것은 주로 수컷이고 기간은 40∼42일이다.


암컷은 3년 반, 수컷은 4년이면 다 자란다.

알은 크림색에 껍질이 두껍고 지름 15cm, 무게는 1.6kg이나 나간다.

현지에서는 껍질을 컵으로 사용한다.

가죽이 고급 가방이나 핸드백 재료로 인기가 높아

아프리카 남부에서는 가죽용으로 기르기도 한다.

<두산백과사전>

구석에 땅을파고 알을 낳습니다

크기는

가로 13cm, 세로 10cm 정도









무게는 1,350kg



계란은 50g 정도



어른이 두손으로 잡은 크기


일단 전기드릴로 위에 작은 구멍한방 ,

껍질이 딱딱해서 갈아지기 때문에

잘 뚫리지 않습니다.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






위의 구멍을 테이프로 막고

아래쪽에도 드릴로 구멍 한개.





다시

한쪽 구멍을 더 큰 드릴로 크게 다시 한방




바로 세우면

흰자부터 빠져 나옵니다

구멍이 작아 조금씩 나오므로 흔들었습니다



노른자가 깨져 나왔습니다


빈껍질은 260g 정도



잘 저어서

페트병에 담아 냉장고에

필요할때 사용하면 됩니다




후라이팬에 조금만 후라이 해서 먹었는데

맛은 계란과 거의 비슷합니다

껍질은 그림그리기 위해 남겨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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