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지맥(덕만이고개~모래재) 산행기
영월의 태화산에서 춘천의 경강대교에 이르는 영춘지맥은
한강기맥의 구간 11km를 포함하여 총 272km에 이른다.
이 산줄기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5대 지류
남한강의 평창강과 섬강
그리고 북한강의 소양강과 홍천강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0 코스 : 덕만이고개~모래재
0 산행시간 : 4시간
(산행시간)
10:10 덕만이 고개
10:30 덕만이에서 군돌로 넘어가는 옛길.
11:00 384봉
11:10 분기봉
11:20 두무골에서 군돌로 넘어가는 옛길.
11:30 두무골 차도
12:30 갈골에서 종자리로 넘어가는 옛길.
13:00 점심 / 13:30 출발
13:50 426봉
14:15 424봉
14:30 임도
14:40 모래재
(산행기)
10:10 덕만이 고개
광판리와 혈동리를 넘나드는 70번 지방도
궁전같이 생긴정보석 카페가 있는 곳
우측 능선을 올라가 고추밭 가장자리를 지나 능선을 오른다
10:30 고개마루
마루금을 따라 작은 봉우리를 오르고 내리는 동안
어쩌다 걸려있는 시그널이 친구도 해주고
고개를 넘나들던 옛 길목엔 낙엽만 가득
고개마루에서 휴식
11:00 240봉/공터
J,B.S 산책로라고 작은 푯말도 보이고 산길이 뚜렷하다.
헬기장 같은 작은 공터가 있는 능선 분기봉
여기서 J,B.S산책로는 우측으로 나 있고 마루금은 좌측이다
11:30 두무골 능선
이후 거의 굴곡없이 완만하게 이어지는 능선길,
걷기가 매우 편하다.
456봉과 분기되는 지점에서 나침반을 고정하고 직진
작은 능선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방향을 꺾어 내려서야 한다
좌측이 두무골
원창리에서 군자리로 통하는 차도
12:00 군자사슴목장
능선은 울타리 안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절개지쪽으로 철책이 쳐 있어 도로 우측으로 올라선다
길도없는 된 비알을 오른다
마루금을 따라 사슴목장 철망이 쳐져 있다.
우측 사면으로 이어지는 철망을 따라 돌아가면
다시 아래로 돌아 오르고 다시 마루금이 이어진다
잠시 후 능선이 분기하는 곳에서도 길 찾느라 왔다갔다 하고...
12:40 420봉
모래재와 취봉 능선이 분기하는 봉우리가 보인다.
능선이 좌측으로 꺾이는지점
전혀 보이지 않는 숲속
능선의 찬바람을 피해
부드러운 능선 안부에서 낙엽을 깔고 점심
13:50 426.4봉
깃대가 있는 삼각점
구절산(750.2m)과 연엽산(850.1m)이 잘 보인다
넘어진 나뭇가지 사이로 빠져나가
가파른 비탈을 내려서
희미한 길 따라 약 425봉에 오르고
다시 조금 내려서서 오른쪽 사면을 타고 돌아나간다.
14:15 424.2봉
취봉능선과 모래재방향의 능선이 갈라지는 분기봉,
좌측으로 진행을 한다.
그리고 길 흔적이 불투명한 급내림길을
잠시 내려선 뒤 잠깐 오르면 424봉,
14:20 산불 감시초소 공터
의자와 쓰레기들이 너저분하게 버려진 공터
급경사 비탈길을 내려서면 능선이 분기하는 곳,
우측이 마루금같이 보이지만 좌측이다.
14:30 임도
약간 급하게 떨어지면서 절개지
그 절개지 좌측으로 돌아 내려서면 임도를 만난다
임도를 따라가면 모래재로 바로 나갈 수 있지만
마루금을 따라 건너능선으로 올라선다
14:50 모래재.
잠시 후 능선이 분기하고 뚜렷한 능선은 직진방향으로 나 있다.
능선을 진행하면 또 한번 능선이 분기하고
좌측으로 내려가다 방향이 틀려 다시 되돌아오고
다시 우측능선을 헤치고 비탈을 내려와
모래재 표지석에서 산행을 접는다

영월의 태화산에서 춘천의 경강대교에 이르는 영춘지맥은
한강기맥의 구간 11km를 포함하여 총 272km에 이른다.
이 산줄기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5대 지류
남한강의 평창강과 섬강
그리고 북한강의 소양강과 홍천강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0 코스 : 덕만이고개~모래재
0 산행시간 : 4시간
(산행시간)
10:10 덕만이 고개
10:30 덕만이에서 군돌로 넘어가는 옛길.
11:00 384봉
11:10 분기봉
11:20 두무골에서 군돌로 넘어가는 옛길.
11:30 두무골 차도
12:30 갈골에서 종자리로 넘어가는 옛길.
13:00 점심 / 13:30 출발
13:50 426봉
14:15 424봉
14:30 임도
14:40 모래재
(산행기)
10:10 덕만이 고개
광판리와 혈동리를 넘나드는 70번 지방도
궁전같이 생긴정보석 카페가 있는 곳
우측 능선을 올라가 고추밭 가장자리를 지나 능선을 오른다
10:30 고개마루
마루금을 따라 작은 봉우리를 오르고 내리는 동안
어쩌다 걸려있는 시그널이 친구도 해주고
고개를 넘나들던 옛 길목엔 낙엽만 가득
고개마루에서 휴식
11:00 240봉/공터
J,B.S 산책로라고 작은 푯말도 보이고 산길이 뚜렷하다.
헬기장 같은 작은 공터가 있는 능선 분기봉
여기서 J,B.S산책로는 우측으로 나 있고 마루금은 좌측이다
11:30 두무골 능선
이후 거의 굴곡없이 완만하게 이어지는 능선길,
걷기가 매우 편하다.
456봉과 분기되는 지점에서 나침반을 고정하고 직진
작은 능선 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방향을 꺾어 내려서야 한다
좌측이 두무골
원창리에서 군자리로 통하는 차도
12:00 군자사슴목장
능선은 울타리 안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절개지쪽으로 철책이 쳐 있어 도로 우측으로 올라선다
길도없는 된 비알을 오른다
마루금을 따라 사슴목장 철망이 쳐져 있다.
우측 사면으로 이어지는 철망을 따라 돌아가면
다시 아래로 돌아 오르고 다시 마루금이 이어진다
잠시 후 능선이 분기하는 곳에서도 길 찾느라 왔다갔다 하고...
12:40 420봉
모래재와 취봉 능선이 분기하는 봉우리가 보인다.
능선이 좌측으로 꺾이는지점
전혀 보이지 않는 숲속
능선의 찬바람을 피해
부드러운 능선 안부에서 낙엽을 깔고 점심
13:50 426.4봉
깃대가 있는 삼각점
구절산(750.2m)과 연엽산(850.1m)이 잘 보인다
넘어진 나뭇가지 사이로 빠져나가
가파른 비탈을 내려서
희미한 길 따라 약 425봉에 오르고
다시 조금 내려서서 오른쪽 사면을 타고 돌아나간다.
14:15 424.2봉
취봉능선과 모래재방향의 능선이 갈라지는 분기봉,
좌측으로 진행을 한다.
그리고 길 흔적이 불투명한 급내림길을
잠시 내려선 뒤 잠깐 오르면 424봉,
14:20 산불 감시초소 공터
의자와 쓰레기들이 너저분하게 버려진 공터
급경사 비탈길을 내려서면 능선이 분기하는 곳,
우측이 마루금같이 보이지만 좌측이다.
14:30 임도
약간 급하게 떨어지면서 절개지
그 절개지 좌측으로 돌아 내려서면 임도를 만난다
임도를 따라가면 모래재로 바로 나갈 수 있지만
마루금을 따라 건너능선으로 올라선다
14:50 모래재.
잠시 후 능선이 분기하고 뚜렷한 능선은 직진방향으로 나 있다.
능선을 진행하면 또 한번 능선이 분기하고
좌측으로 내려가다 방향이 틀려 다시 되돌아오고
다시 우측능선을 헤치고 비탈을 내려와
모래재 표지석에서 산행을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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