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산행기(전재-매화산-천지봉-비로봉-고둔치)
산행일 : 2006. 6. 2
개요산행계획은 전재에서 출발하여 비로봉을 거쳐 남대봉에서 가리파재로 내려서는 치악산 완전종주를 하려고 했었으나 고둔치에서 탈출을 하게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계획대로 진행을 하기위해 무리한 산행을 하는것 보담 아쉽지만 도중에 탈출한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아름다운 탈출로 기억하고 싶다. 그래서 다음에 또 한번 올수도 있으리라... 시간대 별 일정08: 55 전재 도착 산행시작(도로 우측의 목장으로 들어가는 임도를 따라 약10m 진행하다          우측의 산쪽에 철조망이 보이는 지점에 산으로 오르는 희미한 등산로가 보임.) 09:55 헬기장10:30 매화산 도착.(정상에는 묘 1기가 있으며, 좌측 8시방향과 12시 방향으로 등산로가 있으나 치악산은 12시 방향이며, 12시 방향으로 30m 쯤 진행하면 다시 두갈레길이 나오고좌측길로 진행해야 합니다.11:05 헬기장12:05 천지봉 도착(정상은 햇빛을 피할곳이 없어 약10m 정도 내려와       그늘에서 김밥으로 점심식사13:55 수레너미재14:45 비로봉 정상 도착15:00 정상 출발16:30 고둔치 도착17:20 고둔치 매표소 도착(산행마감원주-안흥행 시내버스가 산도리를 내려주고 출발합니다.(안내방송은 '매화산 입구'라고 안내합니다)
전재에서 도로우측의 목장으로 들어가는 임도를 따라 약10m 진행하는 우측 산에 이런표지판이 붙어있는 철조망이 보입니다. 들머리입니다약10분 정도 진행하면 등로 좌측으로 보이는 목장입니다.헬기장에서 바라본 매화산 정상입니다수레너미재에서 천지봉 가는길입니다.(모두 이런것만은 아닙니다.)산꾼들만이 다니는 길이기에 이렇듯 호젓하고 깨끗합니다 천지봉 정상입니다 비로봉 정상이 조망됩니다. (좌측에 비로봉까지 이어지는 능선 일부가 보입니다.)비로봉 정상입니다남대봉(그림 좌측의 정상부분만 살짝 보임)까지 이어지는 치악 주능선입니다. 중간 우측부분은 향로봉입니다멀게만 느껴지는 남대봉 남대봉을 땡겨보았습니다비로봉 정상에서 내려와 입산통제소를 지나고, 완만한 능선길을 걷다가 만나는 입석사 갈림길입니다.(우측은 입석사, 좌측이 상원사가 있는 남대봉 방향입니다.)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순한 능선길입니다고둔치 직전의 헬기장입니다.(활공장으로도 사용하는 듯 합니다헬기장에서 바라 본 남대봉까지 이어지는 주능선길입니다.(그림 우측이 향로봉입니다.)갈길은 멀고... 고둔치로 발길을 돌리면서도 눈길은 자꾸 삼원사쪽으로 향합니다. (고둔치의 이정표 : 직진은 남대봉, 좌측은 부곡매표소, 우측은 고둔 매표소)고둔치로 내려서는 입구입니다.고둔채에서 약7-8분 정도 내려오면 이런 식수가 있습니다. 물이 어찌나 차거운지... 고둔치 매표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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