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경 초꺽정님이공지천을 걸어본 기록입니다

2007년 7월에 같은길을 다시 확인해 길잡이로 제공하겠습니다

공지천 시작지점
조각공원 옆, 과거의 팔각정이 있었던 곳이 출발지점이다.




공지대교의 4차선 확장으로,
조각공원 쪽으로
에디오피아 참전기념비가 이전되었다.



서둘러 흙을 쌓고소나무를 심어놓았다.
공지천오염이 심한곳



미완성 구간인지 아직까지 포장을 못한듯.
왼쪽으로 물웅덩이가 있다


공지천 산책로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왼쪽에는 신성 미소지음 아파트가 건축되고 있고,

오른쪽에는 강원체고가 보인다.




강원 체고의 모습.

많은 사람들이 강원체고의 위치를 잘 모르는것 같은데,

종합운동장 내에 있으며 산책로가 생김으로써,

체고의 뒷모습을 볼수 있게되었다



경관은 좋지만

하수구와 공지천이 만나는 지점엔 오수천이므로

재빨리 통과 하는게...



방통대

길은 길로써 이어진다.

어디가 끝인줄 모르기에..걷고 또 걷는다.




목교

왜 목교가 있는지 모르지만

일단 건너보는것도...



춘천 경찰서

그래! 끝가지 가는거다.




이 구간부터는

공지천을 바로 옆에 끼고 걷게 된다.



아직은 아무것도 없고, 삭막하지만,
꽃을 심고, 체육시설을 만들면
쾌적한 공지천이 될것이라고 기대한다



아름다운 공지천을 위하여..



산책로만 만들어 졌을뿐, 주변 경관은

삭막하기 그지없다. ;;;




퇴계동 일성아파트

앞의다리는 퇴계동 정글인과 효자동 수협을 잇는 다리이다.



끝이없이 길이있다.

도대체 어디까지 길이 있는 것일까??




남춘천역

남춘천역 가는 다리의 모습이다.




이곳까지 공지천에서 30분 정도 걸렸다.

사진을 찍으면서 걸었기 때문에,

시간이 비교적 걸린 편이다.

빠른걸음으로 쭉 걷는다면 더 빨리 도착할수 있을것이다.

- 두번째 편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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