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와 태풍 ‘메아리’로 많은 비가 내리는 바람에

저수지 바닥에 쌓인 토사를 걷어내는 준설작업을 했다

맑은 날 두고 비가 내리는날 작업하느라고 난리들인지

바닥을 들어 낸 저수지에 물고기들이 걱정이되어

하루종일 지키고 있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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