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금수산 산행기
0 산명/높이 : 금수산(1,015.8m)
0 위치 : 충북 단양, 제천시
0 코스 : 상천휴게소-용담폭포- 망덕봉- 금수산-상천휴게소
0 산행일시 : 2004. 5. 23(일)
0 날씨 : 맑음
백두대간 오대산 두류봉에서
태기산,치악산을 거쳐 산맥의 끝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는 백옥의 산
09:50 상천휴게소(215m)
앞에 보이는 가은산이 왜 이리 낮게 보이는지
공룡능을 타고 암릉이 이어지는 그 끝이 망덕봉
이어서 우측으로 금수산이 고산답게 버티고
10:05 백운산장
찔레꽃 향기를 따라
용담폭포가 보이는 농로길옆 고추밭을 지나면
용담계곡 표지석(280m)
좌측 용추계곡으로 들어선다
10:10 용담폭포(310m)
숲길을 지나 계곡으로 들어선다
급경사 바위 협곡길
용이 승천하다 상, 중, 하 발자국을 남겼다는 폭포
보이는 것은 하담뿐,
가는 물줄기가 제법 시원스럽다
조망이 좋다는 급경사 암릉길
밧줄이 걸린 좁은 바위 협곡에서
우측으로 돌아 오른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우측 바위로 올라서니
상담과 하담으로 불리는 복숭아탕이 보인다.
조그마한 2개의 웅덩이
10:25 이정표(415m)
금수산 3.3km, 상천리 0.5km 표지판
흙길을 지나 이정표가 있는 안부에서
또다시 급경사의 오르막길이 시작되는데
전망좋은 바위에서 휴식
밧줄이 매어 있는 2차 안부
밧줄을 버리고 암릉을 탄다
11:00 전망바위
고사된 소나무와 바위가 어울어진 전망바위
상천리와 그 뒤로 가은산
우측으로는 충주호와 월악산의 산줄기
선경의 세계를 뒤로하고
가쁜 숨을 모은다
외줄기 밧줄에 매달리는
대원들의 아우성
서늘한 바람으로 쉬고 싶은 능선이다
11:40 망덕봉(926m)
망덕봉 0.15km, 금수산 1.6km 갈림길 안내판
미끄러운 능선을 쉬엄쉬엄 오르면 넓은 숲속 공터
태극기가 걸린 공터에
노란색 망덕봉 팻말이 반으로 쪼개졌다
선두를 따라 능선을 급히 내려가면
참나무가 가득한 부드러운 능선
11:55 얼음골 갈림길(850m)
얼음골 2km, 정상 1km, 상천2km,망덕봉0.5km 사거리
좌측이 얼음골
평지같은 흙길을 따라 작은 능선을 지나면
나물취가 보이는 작은 능선
12:25 살개바위 고개(950m)
상학리 하산길 갈림길. 금수산 0.3km
바로 앞이 상봉이건만
쇠파이프오 이어지는 작은 바위봉을 넘고
다시 밧줄을 잡고 돌아가면 철계단
12:35 상봉(1,015.8m)
마지막 철계단
목판에 시를 새겨 매달려 있는데
좁은 바위봉은 철판을 깔아 넓다
상천리의 조망이 좋고
상학리도 마을의 밭과 중앙고속도로까지 보인다.
신선봉 동산, 저승봉, 월악산과 함께 보이는 충주호의 전경
바로 아래 안부에서 점심
13:35 들메삼거리(990m)
금수산0.5km, 상천리2.5km, 상학1.5km
역으로 오르는 등산객으로 산행지체
좌측은 서팽이 고개로 이어지는 능선길
우측 정낭골길을 따른다
올라올때는 힘들어 하더니
어느새 선두는 보이지도 않는다
13:45 급경사
사방이 막힌 계곡은 숲속으로 어둡고
계곡길은 바위가 뒤덮인 너덜길
얼음골재와 만나는 계곡에서 휴식
14:20 동문재
부드러운 능선의 허리를 맴돌아
야생화가 가득한 숲길
지루한 하산길을 벗어나면
14:50 상천주차장
용담폭포 갈림길 이어서 상천휴게소 주차장
금수산을 찾는 차량으로 가득하다
뒤돌아보는 공룡능선
월악산 덕주봉 능선에 견줄만한 곳..
아쉬움으로 가득한 산행을 접는다
0 산명/높이 : 금수산(1,015.8m)
0 위치 : 충북 단양, 제천시
0 코스 : 상천휴게소-용담폭포- 망덕봉- 금수산-상천휴게소
0 산행일시 : 2004. 5. 23(일)
0 날씨 : 맑음
백두대간 오대산 두류봉에서
태기산,치악산을 거쳐 산맥의 끝
비단에 수를 놓은 것 같다는 백옥의 산
09:50 상천휴게소(215m)
앞에 보이는 가은산이 왜 이리 낮게 보이는지
공룡능을 타고 암릉이 이어지는 그 끝이 망덕봉
이어서 우측으로 금수산이 고산답게 버티고
10:05 백운산장
찔레꽃 향기를 따라
용담폭포가 보이는 농로길옆 고추밭을 지나면
용담계곡 표지석(280m)
좌측 용추계곡으로 들어선다
10:10 용담폭포(310m)
숲길을 지나 계곡으로 들어선다
급경사 바위 협곡길
용이 승천하다 상, 중, 하 발자국을 남겼다는 폭포
보이는 것은 하담뿐,
가는 물줄기가 제법 시원스럽다
조망이 좋다는 급경사 암릉길
밧줄이 걸린 좁은 바위 협곡에서
우측으로 돌아 오른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우측 바위로 올라서니
상담과 하담으로 불리는 복숭아탕이 보인다.
조그마한 2개의 웅덩이
10:25 이정표(415m)
금수산 3.3km, 상천리 0.5km 표지판
흙길을 지나 이정표가 있는 안부에서
또다시 급경사의 오르막길이 시작되는데
전망좋은 바위에서 휴식
밧줄이 매어 있는 2차 안부
밧줄을 버리고 암릉을 탄다
11:00 전망바위
고사된 소나무와 바위가 어울어진 전망바위
상천리와 그 뒤로 가은산
우측으로는 충주호와 월악산의 산줄기
선경의 세계를 뒤로하고
가쁜 숨을 모은다
외줄기 밧줄에 매달리는
대원들의 아우성
서늘한 바람으로 쉬고 싶은 능선이다
11:40 망덕봉(926m)
망덕봉 0.15km, 금수산 1.6km 갈림길 안내판
미끄러운 능선을 쉬엄쉬엄 오르면 넓은 숲속 공터
태극기가 걸린 공터에
노란색 망덕봉 팻말이 반으로 쪼개졌다
선두를 따라 능선을 급히 내려가면
참나무가 가득한 부드러운 능선
11:55 얼음골 갈림길(850m)
얼음골 2km, 정상 1km, 상천2km,망덕봉0.5km 사거리
좌측이 얼음골
평지같은 흙길을 따라 작은 능선을 지나면
나물취가 보이는 작은 능선
12:25 살개바위 고개(950m)
상학리 하산길 갈림길. 금수산 0.3km
바로 앞이 상봉이건만
쇠파이프오 이어지는 작은 바위봉을 넘고
다시 밧줄을 잡고 돌아가면 철계단
12:35 상봉(1,015.8m)
마지막 철계단
목판에 시를 새겨 매달려 있는데
좁은 바위봉은 철판을 깔아 넓다
상천리의 조망이 좋고
상학리도 마을의 밭과 중앙고속도로까지 보인다.
신선봉 동산, 저승봉, 월악산과 함께 보이는 충주호의 전경
바로 아래 안부에서 점심
13:35 들메삼거리(990m)
금수산0.5km, 상천리2.5km, 상학1.5km
역으로 오르는 등산객으로 산행지체
좌측은 서팽이 고개로 이어지는 능선길
우측 정낭골길을 따른다
올라올때는 힘들어 하더니
어느새 선두는 보이지도 않는다
13:45 급경사
사방이 막힌 계곡은 숲속으로 어둡고
계곡길은 바위가 뒤덮인 너덜길
얼음골재와 만나는 계곡에서 휴식
14:20 동문재
부드러운 능선의 허리를 맴돌아
야생화가 가득한 숲길
지루한 하산길을 벗어나면
14:50 상천주차장
용담폭포 갈림길 이어서 상천휴게소 주차장
금수산을 찾는 차량으로 가득하다
뒤돌아보는 공룡능선
월악산 덕주봉 능선에 견줄만한 곳..
아쉬움으로 가득한 산행을 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