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일시 : 2002. 1. 27 0 장소 : 파주 감악산 /26명 (산행시간) 07:00 태백가든 10:00 감악산 입구 10:30 범륜사 10:40 숯가마터 11:20 까치봉 11:50 설인귀봉 12:10 임꺽정봉 갈림길 12:20 임꺽정봉 /13:00 중식 14:00 범륜사 14:20 감악산 주차장 출발 15:00 용암온천 /17:00 출발 17:00-18:00 저녁 21:00 태백가든 1. 산명/높이 : 감악산 / 675m 2. 위 치 : 경기 파주 적성면,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면 3. 등산코스: 설마리-운계폭포-범륜사-계곡-안부-정상-장군봉-임꺽정봉-남릉-신암리(4시간) 4. 준비 물 : 등산화, 장갑, 모자, 도시락, 식수, 간식, 방풍자켓, 긴소매 상, 하의 5. 특징/볼거리 감악산은 북악산, 송악산, 관악산, 운악산과 더불어 경기5악의 하나로 정상에 오르면 휴전선 일대의 산과들이 펼쳐지며맑은날 에는 송악산이 눈에 들어온다. 산 정상에는 글씨를 알아볼 수 없는 감악산비가 석대위에 서있다. 파주시 향토유적 제8호인 이 비는 글자가 없다고 하여 몰자비, 또는 빗돌 대왕비, 설인귀 사적비등의 이름과 함께 전설들이 구전되어 오고 있다. 조선 명종 때의 임꺽정도 양주 출신으로 임꺽정봉과 굴이 감악산과 인연을 맺고 있다. 장군봉을 중심으로 한 암봉과 단애들은 빼어난 풍광을 이루며 부근에 높은 산이 없어 조망은 아주 시원하다. 남쪽은 양주벌판이고 북쪽과 서쪽은 광할한 임진강 하류 옥토지대지만 상당부분은 북한의 개풍군이다 6. 산행길잡이 설마리 입구에서 하차 비탈길을 올라가면 운계폭포가 나타난다. 5분정도 더 오르면 범륜사. 이곳에서 식수를 준비하고 계곡을 따라 산행을 시작한다. 1시간20분 정도 오르면 능서난부 좌측이 정상, 우측이 장군봉이다. 정상은 펑퍼짐한 평지에 감악산비가 석단위에 있으며 정상에서 남쪽으로 안부를 지나 장군봉까지 암릉길을 올라가면 암봉 아래 임꺽정굴이 있다. 여기서 능선을 따라 내려가면 신암리로 가게 된다. |
파주 감악산
2010. 1. 10.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