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감시단 활동

0 장소 : 춘천 공지천

0 일시 : 2008년 9월 24일(수)

아름다운 공지천 입니다










금호아파트 하수구에서는

심한 냄새로 쓰레기 수거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방아래는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풀섶에 감춰져 있습니다










경춘선 철로

그 옛날 온의동을 가노라면 위험을 무릅쓰고 건너다니던 추억의 철교

아쉽지만 이제 복선화 공사로 헐리게 됐습니다

철근하나 넣지않은 다리가

6.25 총탄을 맞고도 지금까지 버텨온것을 보면

일제시대 공사가 불가사의 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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