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이 시작된 동해바다

동해바다는 눈이 부시도록 반짝거리고 있다.

파란 파도가 밀려오는 백사장에

겨울바다를 지키기 위해 찾아든 갈매기들

이것이 바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이 아니겠는가?


갈매기는 바다를 상징하는 새이며,

새하얀 날개와 몸은 백의민족을 상징하고,

끈기 있게 먼 뱃길을 따라 하늘을 나는 강인함은

우리민족의 정신을 나타낸다.


갈매기들의 날쌘 비상은 시원스럽다.

이제 햇살이 퍼지면

갈매기들의 군무가 백사장을 춤추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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