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서나물.

쇠서나물은 줄기와 잎에 거센 털이 많이 나 있다.

그것이 소의 혀처럼 깔깔해서 쇠서나물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그러니까 '쇠 설()나물''쇠서나물'로 된 것이다.

줄기와 잎에 거친 털이 나 있다.

잎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조밥나물

매가 시력 향상을 위해 조밥나물을 먹었다고?

꽃 색이 조밥을 지어 놓은것과 비슷하다고?

조밥나물의 열매가 맺었을 때 하얀 솜털이 붙어있는 모양이

좁쌀을 튀겨 놓은것과 비슷해서 생긴 이름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실치 않다.

 

잎 가장자리에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산과 들의 풀밭에 흔히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사데풀

순우리말로 상추의 이두식 표기에서 유래되었다.

시골에서는 사데풀을 나물로 먹기 때문에 '사데나물'로 부르기도 한다.

봄철에 연한 순을 나물로 해서 먹으면 밥맛이 돌게 하고 또 다른 별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닷가 또는 들의 양지바른 곳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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